본문으로 바로가기


1. 기업 개요 


동사는 반도체 설계 및 유통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6년 4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2001년 11월 13일에 코스닥시장 상장했다.

EISC MCU Core IP 개발 사업과 ASSP 개발/판매 및 이를 이용한 보드/시스템 개발 판매, 반도체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반도체 유통사업에서는 국내 멀티미디어기기 및 통신기기 제조 업체들이 동사로부터 AKM, RICOH사 등의 칩을 공급받아 사용. 주요 고객은 유비셀, 튜너웍스코리아 등.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개판매를 겸하고 있다.

SDRAM 내장 마이크로 컨트롤러, 오디오용 마이크로 컨트롤러, 멀티 프로세서 기반 MPSoC Platform, USN용 칩 및 초절전 기능, 무선랜칩, 고성능 32비트 코어를 활용한 마이크로 컨트롤러, 모듈을 개발했다.

매출구성은 냉동냉장사업 45.09%, 반도체유통사업 39.91%, SOC사업 15.00%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Naver금융)


2. 재무


현재 4년 연속 적자로 관리종목 지정 상태이다.

올 3월부터 흑자전환하여 3분기 연속 흑자. 

- 만약 4분기에 13억 이상의 적자를 발생시켜 올 한해 적자로 마감하게 되면 상장폐지의 위험성이 매우 큼.

- 4분기까지 흑자로 마감하고 관리종목을 탈피한다면 주가 상승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현재(2017-01-18) 시총 359억, 상장주식수 약 1천만 주(유통비율 82%)로 상당히 가벼운 종목이다.


3. 전망(재료)


- 관리종목 탈피

- 인공지능

-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결론 : 내가 생각하는 미래(인공지능, 커넥티드카) 둘 다에 해당되는 보석같은 종목이다. 최근 주가가 많이 상승하였는데, 아직 목표로 한 수량의 절반도 사지 못했기에 쭉쭉 내려주면 땡큐다. 

하지만, 알다가도 모르겠는게 주식이기에 최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해야 한다.

상폐 위험이 있는 종목에 투자한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리스크를 안고 가는것이다. 주가가 떨어지면 물타서라도 탈출하면 되지만, 상폐가 되면 바로 휴지조각이기 때문이다.



참고


이 분석은 100% 비 전문가인 개인의 의견입니다. 참고만 하시고 꼭 스스로 다시 꼼꼼하게 분석하셔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정보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2017년 성공적인 투자를 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

 Other Content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