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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쯤만 해도 toad에서의 ERD 기능은(특히 oracle이 아닌 db) 기타 상용 tool에 비해서 다소 열약했다.

지금은 MySQL(MariaDB)도 Toad for MySQL을 사용하여 훌륭하게 관리 할 수 있다.


DBMS 관리/분석 툴로는 Toad for MySQL을 사용할 생각이었지만, ERD 관리에 있어서는 전에 사용한 적 있는 상용 Tool인 SAP사의 Power Designer와 Toad 중 어떤 것을 사용할지 고민이 되었다.


Toad를 통해 사용자 테이블(LCUSRBASE)과 사용자 로그(LCUSRLOG) 테이블을 생성하고, EHD를 살펴보도록 하자.



1. Toad For MySQL의 Tool -> Database Diagram에 들어간다.

Tool -> Database Explorer에서도 가능하다. ERD를 확인하며 하기 위해 다이아그램에서 작업했다.


2. Table 생성

좌측의 Object Explorer에서 테이블을 하나 생성해 보자.



Toad의 create table(alter table) 기능은 생각보다 매우 강력하다. create단계부터 여러 가지 기본 설정을 해 주고, Columns 탭에서 컬럼도 생성해 준다. 각 컬럼들 마다의 속성까지 한번에 설정해 준다. 설정을 끝냈으면 OK버튼을 눌러 table을 생성하거나, SQL Script 탭에서 SQL을 복사해 따로 실행해 주어도 된다.



2. Alter Table



Create 할 때에 빼먹은 컬럼들을 추가하고, Constraints를 추가하기 위해 Alter Table 기능을 연다.

Create Table 기능과 동일한 항목들이며, 변경을 끝내면 똑같이 OK를 누르거나 SQL Script에서 스크립트를 복사해 실행해 주면 Alter Table을 할 수 있다.



3. Index 생성


Index도 쉽게 생성이 가능하다.

테이블을 선택해 오른쪽 버튼을 눌러 팝업 메뉴를 띄우고, Alter Index 메뉴를 열어 index를 생성해 준다.




4. ERD 보기



Object Explorer에서 테이블들을 선택해 Database Diagram에 끌어다 놓으면, ERD를 볼 수 있다.

테이블의 항목들 뿐 아니라, 테이블 간의 관계까지 잘 보인다.

이렇게 이미 있는 테이블들로 생성한 ERD를 export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서 한가지 더 발견한 Query Builder 라는 유용해 보이는 기능이 있는데, 이는 한번 사용해 보고 다음번에 쓰도록 하겠다.




외부의 강력한 상용 ERD Tool들을 사용하면 사실 Toad보다 더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어차피 SQL을 실행하거나, Database 전체에 대한 관리 기능은 Toad를 사용할 것이기에 이정도로 올라온 기능이면 굳이 다른 툴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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